2015년 4월 25일 토요일

Anne of Green Gables Chocolates

 밥 시켜놓고,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아까워 혼자서 살짝 골목을 꺽어 나오니 이렇게 예쁜 초콜렛 가게가 떡하니...밥 빨리 먹고 아가들 데리고 와야겠다. 나 먼저 살짝 들어가 보니~

 감자칩에 살짝 입힌 초콜렛
 이 예쁜 언니 너무나도  싱그러운 미소로 초콜렛 시식 해보라며 나에게 하나를 권한다~



 앤 집 기념품 가게서 봤던 음료, 여기도 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