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0일 금요일

엄마 집에서

3개월만에 올리는 새로운 사진들...2014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10일이 지나가는데, 사진 속의 우리 강아지들은 작년 여름 새까망이들이네요. 빨리 캐치업 해야겠습니다. 올해도 모든 가정에 사랑과 행복만 가득 가득하길 소망하며 새해를 신나게 시작해 봅니다.
 엄마 집에서 보는 전경

 엄마 집 베란다에서

요즘 요가를 배우며 몸매 다지기(?)에 여념없는 울 딸


정원을 산책도 해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