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1일 목요일

2013 봄을 내게 다오!

아마 이게 마지막 눈이 될것 같아요. 신나게 펑펑~~~
허세작렬 한번 해볼까요.ㅋㅋㅋ
저는 따뜻한 울 집에서 우아히 블랙커피와 함께 바흐의 커피 칸타타를 들었습니다.
 눈이 다 멎은 후 밤에 찍은 몬트리올 야경. 불빛들이 하얀 눈에 반사되어 밤이 너무도 환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뽀~



학교가던 중.....나 가방 끈 완전 길어~ㅠ ㅠ
이러다 프랑스 소르본 대학가는 거 아닐는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