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0일 월요일

온도 딱 알맞은 사우나에서 잠시 겨울을 잊어보자!







수줍은 똥배

 제가 세린이에게 말했습니다. "세린아, 너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단다."
울 딸이 제게 말해줍니다. "아니야, 난 엄마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어요."
요거 요거 요거......딸 키우는 맛이 이거겠지요?
사랑해, 세린아!!!
 아........나를 봐주는 이 예쁜 너의 눈.........그냥 널 사랑해~~
울 아들 빨랑 커서 눈오는 날 팔짱끼고 예쁜 카페가서 데이트하자!!!정말 기대돼~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