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다운타운이지만, 아기자기 너무 예뻐 기분 좋아지는 곳
우리가 뮤지컬 본 컨페더레이션 센터도 이 다운타운 한가운데 있어요.
옆에 다른 건물에서는 앤과 길버트가 커서 만나게 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뮤지컬이 진행되고 있어요. 이것도 보고 싶었지만....애들이랑 보기에는 좀 그럴(?)수도 있겠어서...패스!!
길거리 마다 온통 앤과 관계 된 것들 투성이예요.
세린이랑 저랑 같이 입고 싶어서...입고 다닐 수도 없겠지만, 그래도 혹시 하면서 값을 보고 허걱했던 기억이...정확한 액수는 기억이 안나지만, 무지 비쌌었어요. 여튼 하나에 백불이 훨씬 넘었던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