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쟁때 전사자들을 위한 전쟁 참전비 앞에서. 우리 한국 사람들한테는 많은 의미가 있는 기념비인만큼 묵념도 올리고...
Province House National Historic Site of Canada앞에서
1864년에 캐나다 연방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 곳 샬롯타운에서 컨퍼런스가 열렸던 것을 기념한 건축물. 캐나다 연방제의 요람이라 불리운다네요.
짜잔...PEI에 오면 꼭 와 보고 싶었던 곳!!!
넵, 빨간 머리 앤 뮤지컬 보러 컨페더레이션 센터에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