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5일 토요일

아버님 생신 찡하게~

요거 상은이의 깜짝 이벤트~나 좀 센스있는 듯..^^
우리 밥 먹은 레스토랑 바로 앞에 야외 공연장이 있었고, 아주 애띤 아가씨가 노래를 하길래..살짝 오늘이 아버님 생신이니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줄 수 있겠냐고 부탁을 했다.
남편이 이런거 해주면 참 감동받을텐데...알랑가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