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4일 금요일

캐빈디쉬 해변

 모래에는 역시 맨발~

 맨날 영화 찍는 이 부녀.









세린이가 이때 얼굴이 통통했네요. 지금은 쏘옥 빠졌는데..
반면에 울 세준이는 지금 아주 많이 통통(?)해져 버렸어요. 작년만 해도 보약을 먹여볼까 했었는데...지금은 씨름 선수 몸매가 되버려서...일년일년 아이들의 모습이 많이 달라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