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5년 4월 24일 금요일
여기는 또 어디? PEI 여기 저기를 방황하는 우리들
사실은 화장실을 찾던 중 들어가보니 아주 작은 박물관 비스므레한게 있어 들어가 봤어요.
예쁜 바닷가 커피숍 옆에 있던 건데, 도대체 무슨 용도로 지어 놓은 건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여행의 묘미인것 같아요. 계획 없이 발길 닫는 곳으로...거기에 있는 서프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