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5일 토요일

길 거리에 비누방울이 한 가들





가만히 앉아 있는데, 어디선가 비누방울이 쏘옥쏘옥~
잘 찾아보니 건물 4층 창문에서 기계로 불어대는 것 같다.
울 아가들 신나서 깡총깡총, 이 날 날씨도 좋고 분위기도 참 예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