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5년 4월 25일 토요일
길 거리에 비누방울이 한 가들
가만히 앉아 있는데, 어디선가 비누방울이 쏘옥쏘옥~
잘 찾아보니 건물 4층 창문에서 기계로 불어대는 것 같다.
울 아가들 신나서 깡총깡총, 이 날 날씨도 좋고 분위기도 참 예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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