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5년 4월 25일 토요일
바닷가 풍경
모래성 한 코너를 자리잡고 땅 지키시는 울 어머니
아이들이 바다에서 주어온 조개와 돌들
제법 그럴싸하게 모양이 만들어지는 멋진 모래성
정말 맑은 물이 아주 시원해 보이는 바다
거의 아티스트 수준의 작품을 만들고 있는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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