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만들어 놓았는지, 아주 멋진 모래성
이 글을 올리고 있는 지금은 2015년 4월 25일.
아이들은 남편과 외출을 했고, 간만에 나 혼자 조용히 오븐에서 잘 구워지고 있는 고구마를 기다리며 밀린 사진들을 열심히 올리고 있다. 행복이 뭐 따로 있나 싶다. 가족 건강하고, 따스한 집에서 맛난 커피 먹으며 고구마 기다리는 내가 젤로 잘나간다 싶다.ㅋㅋㅋ
매일 매일 새로히 느끼고 배우며 사는 삶속에서, 제발이지 매일 발전하고 더욱 착한 내가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