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6일 월요일

하늘을 나는 세린이




 와...나 이 사진 목숨 걸고 찍은 것 같아...
울 딸 저리 해맑게 웃어주니 너무 행복하다~







 공짜로 받은 이 모자가 맘에 든다며, 오늘 꼭 쓰고 나가시겠다는 고집을 못 꺽어서 쓰고 나온 이 모자...너, 나중에 엄마한테 뭐라고 하기 없기...분명히 네가 쓴다고 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