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5년 3월 23일 월요일
ㅋㅋㅋ 희귀 사진 방출이요. 잠시 2년전으로 백~
바야흐로 2013년 11월 10일, 아들과의 데이트한 사진이 구석에서 발견...
이제야 올리게 되다니...
공짜 티켓 '도라'가 2장 생겨, 아들하고만 찡하게 데이트 했던 날..
어렸을땐 무지 말랐었네, 울 아들...엄마가 요즘 너무 잘 먹였나봐..
요즘은 서브웨이 샌드위치 12 인치 짜리 혼자 그냥 호로록 해버리는 울 아드님.
무럭무럭 잘 자라주니 그저 고마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