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5일 수요일

참으로 자그마한 수족관





파란 랍스터

 내고 들어간 입장료가 아까울 정도로 소규모의 수족관. 근데 우리 애들 불가사리 정말 질리도록 만져보고 좋아해서...괜찮아.
근데 우리 아이폰 여기서 잃어버리는 슬픈 추억을 두고 온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