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5년 3월 16일 월요일
우리 동네 참 좋아!!!
애들 운동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 무료 공연이 진행되고 있네요. 동네 사람들 각자
의자들 하나씩 들고와 공연도 보고 여름 밤의 열기도 즐기고...참으로 좋아라~
울 딸의 빨간 양말...즥이네!!!ㅜㅜ
순찰도는 카데 오빠들이랑
울 아들은 풋볼 끝나고 너무 피곤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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