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4년 10월 2일 목요일
2014년 6월 17일 예린이랑 예웅이랑
태권도 시범 보이는 녀석들
남편의 초등학교 친구가 몬트리올에 방문, 그의 아이들과 우리 아이들이 다시 친구가 되는 아주 멋진 일이 생겼다. 예린이와 예웅이, 세린이와 세준이...나이때도 딱 맞고, 서로서로 너무나도 재미나게 논 하루~
대를 있는 친구, 우리 3세대도 가보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같이 나온 친구 사이...많이 늙었지만, 여전히 마음은 어릴적 그대로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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