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4년 8월 7일 목요일
세준이네 반 창문
세준이네 반 봉사활동 나가서 저 높은 창문까지 깨끗이 닦고, 애들 작품까지 붙여주고 왔다.
그 다음날 팔 아파서 정말 고생했는데....그래도 이리보니 뿌듯.
오, 저 반짝반짝 빛나는 창문이여~
세준아, 깨끗한 교실에서 공부 열심히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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