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4년 8월 12일 화요일
엄마 뽀뽀를 퍼블릭 장소에서 거부하기 시작하다!!!
앗, 나의 사랑스런 막내가 이제부터는 집에서만 뽀뽀를 해주겠다고 선포했습니다.
이 엄마를 실실 밀어냅니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서운하네요.
집에서 뽀뽀를 두배로 해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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