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좀 생뚱맞지만.....
위에 3 사진들이 이메일로 들어왔다. 2013 여름 사이언스 축제 때 참가했던 나무 자르기 행사 속에 울 강아지들...ㅋㅋㅋ
아직도 잘라온 나무 토막 하나가 울 집 한 귀퉁이에서 추억을 말해주고 있다.
크크크 할아버지의 깜작 선물에 울 강아지들 너무나 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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