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1일 토요일

오호홋! 귀여워~

 아들 딸 딸의 세 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세준이.
나중에 울 세준이는 정말 다정한 아빠가 될것 같아요.
 이런 사진들 다 너무 예쁜 추억으로 나중에 미소 가득 짓고 다시 볼것 같아요.
 무슨 화보처럼 나올 울 딸
사춘기가 시작됬는지 저와 잦은 충돌....그저 잘~넘어가기만을 기도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딸아! 엄마가 더 지혜로워질께. 우리 잘 노력해서 서로를 잘 이해(?) 해보자.
아...울 딸 겨우 8살 막 됐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