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수영장에서
한국 친구가 메달 받았어요.
잘 보면 팔 없이도 수영하는 친구의 모습도 보이고....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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