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4년 1월 11일 토요일
수퍼 아쿠아 클럽에서의 하루 총정리
다른 카메라에 저장된 사진들을 쭉 올려봅니다. 이 날 하루 뭐하고 놀았는지가 다 보이네요.
지금 일본 영화 '오싱'을 보고 있는데, 마음이 마구 시리네요. 분명 초등학교나 중학교쯤 읽은 책'오싱'의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니....끝이 궁금해서 오늘은 더 이상 사진을 못 올릴 것 같네요. 지금부터는 영화에만 집중.
내일은 2014년1월 12일이고, 사진은 2013년 8월 7일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날짜를 다 따라잡을지....여튼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