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6일 목요일

2013 몬트리얼 세계 장애인 수영대회를 다녀와서












열심히 훈련한 선수들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웠다.
신체적으로 조금 아프신 분들도 있었고 약간의 지적장애가 있는 선수들도 있었지만 진정 나의 눈에는 참으로 열심히 사는 그저 평범한 친구들이었다. 살면서 우리는 많은 실수와 잘못을 저지를 수 있겠지만 마음이 장애를 갖은 사람은 되지 말아야겠음을 또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