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사라 생일 파티에서








 위에 케잌이 80불이 라네요....헐~
케잌값 참 비싼 것 같아요..ㅠㅠ





가운데 있는 아이가 사라인데요...오늘은 그녀의 생일이라 세준이와 더불어 세린이까지 생일파티에 초대해 주었네요. 사라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세준이와 같은 반이 되었는데, 최근에 세준이에게 너랑 결혼하고 싶다고 하여 울 아들 허걱하게 했다네요. 세준이가 사라한테 너랑은 결혼은 싫고 친구만 하겠다고 아주 쿨하게 거절하였다고 하는데....그래서 세준이 픽업갈때 이 아이를 보면 왠지 짠한 마음이.....저한테 인사도 아주 반갑게 하는 이 아이...
다 시간이 약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