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6일 금요일

이 글 올리는 지금은 2013년 9월 7일이랍니다....











사진이 저장된 날짜는 7월 13일이니 따라 잡으려면 몇일을 밤새야 할듯...ㅋㅋㅋ

지금은 울 강아지들 학교 시작한 첫주 주말을 맞이했네요.
새 선생님 친구들 교실 공부...모든 것이 달라져 많이 힘들겠지만 울 강아지들을 믿습니다.
잘 이겨주리라는 것을요.
이번 학기는 수영 아랍어 피아노 태권도를 병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학교 공부하랴 주말엔 다른 활동들 하랴....울 강아지들 욕심많은 부모 만나 고생하는 거 알지만 잘 따라와 주고 있어 포기할 수가 없네요. 언젠가 이 뿌려놓은 씨앗들이 잘 자라 이 아이들의 인생에 좋은 향을 더해주기를 바래봅니다.
지금 너무 예쁘게 잘 자고 있는 울 강아지들...좋은 꿈 꾸거라~ 울 세린이 세준이' 엄마 아빠가 너무너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