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9월 4일 수요일
2013년 7월 5일 세준이 두번째 이빨 빠지다!
첫번째 이빨을 얼떨결에 직접 학교에서 뽑아 온 후' 집에서 절대로 뽑으려 하지 않아 치과에 다녀왔네요.
12시 반도 안 됐는데... 왜 이리 졸린지...
아가들과 새벽 6시 30에 일어나다 보니 아침형 인간이 되나 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낼은 하루종일 사진 좀 올려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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