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7월 18일 목요일
세린이 반 친구들과
이히힛. 내 눈엔 울 딸에 젤로 이뽀~
저는 이날 선생님께서 웨스트마운트에 있는 아이스크림 샾에 부탁해 놓으신 3클래스를 위한 아이스크림을 픽업해다 공원에다 가져다 주는 역활을 했네요. 저랑 같이 갔던 학부형이랑 낑낑대며...우리반 꺼만 가져다 주는줄 알았는데...ㅠㅠ
그 아이스크림가게 컵케잌 들도 너무 예쁘고, 나중에 딸내미랑 데이트 하러 한번 같이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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