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8일 목요일

비가 와서 일찍 쫑해버리고 엄마 집으로 고고씽!

 금강산도 식후경
 비행기도 만들고

 소랬나 돼지랬나....여튼 인간의 뇌와 나름 비슷하다고 했던거 같은데...벌써 시간 좀 흘렀다고 다 잊어버렸네요. 있다 애들한테 다시 물어봐야겠어요.
 이......야키....물컹물컹

 우주인이 꿈이었던 세준이.
지금은 무대감독이 되고 싶다는데....왜 바뀐건지는 아무도 모름...ㅋㅋㅋ
내일은 또 무엇이 되려는지, 많은 꿈을 꿀 수 있는 예쁜 나이

뒤에서는 비가 쏟아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