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14일 금요일

fine art museum에서


 이솝우화를 얘기해주며, 그 주제에 맞추어 음악을 연주해주었습니다.
 피아노가 아닌 쳄발로라는 건반 악기가 앙상블의 주가 되었었습니다.
모짜르트가 치던 옛날 스타일인데, 참으로 매력적인 소리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