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6월 14일 금요일
세준이 반에서 contemporary art museum 가는데 따라 갔다 왔어요.
저랑 세라 엄마랑 같이 애들 돌봄이로 나섰네요. 제가 맡은 아이들은 세준이 포함 4명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지라 애들한테서 눈을 한시도 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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