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6월 11일 화요일
ㅋㅋㅋㅋㅋ
울 세준이가 요즘은 혼자서 샤워를 한답니다. 머리도 잘 감고, 비누칠도 잘 하고...
물론 마지막엔 제가 확인차 다시 잘 닦아주지만, 혼자 스스로 조금씩 커 나가는 모습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쓰레기도 나가서 (물론 같은 층에 있는 공동 쓰레기 chute에다) 버려다 주고, 이불도 스스로 정리하고....참으로 이뿐 녀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