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6월 14일 금요일
아뜰리에 클래스
접고 붙이고 스테이플러로 찍고....
Michel de Broin 작가의 작품을 보고 내려와서 세준이가 만든거예요.
뮤지엄 내부는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서 못 찍었고, 여기 아뜰리에하는 곳은 다행히 사진을 찍어도 괜찮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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