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30일 목요일

사촌끼리 간만에 만나 신나게 놀았어요.


 아이들 키우면서 매일 맨날 작고 큰 사건이 있다보니, 그 안에 눈물도 웃음도 깨달음도 많네요. 그저 행복한 아이들로 잘 자라게 오늘도 제 자리에서 기도하고, 최선을 다 해 봅니다.
아이들에게 뭔가를 기대하기전에, 제가 먼저 모범이 되는 엄마의 모습으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