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5월 22일 수요일
우리 집 앞에 교회에서 결혼식이 있었어요.
날씨가 너무 좋았던 이 날. 신랑 신부가 너무 행복해 보였어요.
울 세준이는 계속, " 엄마, 언제 뽀뽀해?" 울 아들 왜 그게 그리 궁금했을까요. ㅋㅋㅋㅋ
오늘 계획한 것들이 있어, 피로연은 스킵했어요.
교회가 집에서 가까워, 울 가족 집에서 슬슬 걸어 내려왔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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