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2일 목요일

세린이 세준이 학교 갔다 왔어요.








세준이 담임 선생님의 초대를 받아 애들 학교가서 아침 먹고 왔어요.
자원 봉사 하는 학부형들을 위한 아침 식사 였고, 당연히 아침 안 먹고 간 아가들도 메자닌에다 이것저것 좀 올려다 줬어요.
같이 아침 먹을 거라 생각했던 세린이는 계속 입이 이만큼 나와있네요.
세준이 선생님 릴리가 준 꽃과 꽃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