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5월 30일 목요일
내일은 태권도 가는 날
도복이 팔 다리가 길어서 제가 직접 줄였는데....어설품이 ㅋㅋㅋㅋ
그래도 완벽한 기장이 됐어요! 그거면 충분~~~
집에서 발차기 연습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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