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5일 수요일

세준이의 마라톤





 가운데 96번 달고 있는 세준이, 다행히 비가 멈추었습니다.
 손 버쩍 들고 있는 녀석, 울 아들이랍니다. 꽤 진취적으로 보이는 아달~
 완주하고 들어온 세준이의 모습. 장하고  훌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