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5월 15일 수요일
세준이의 마라톤
가운데 96번 달고 있는 세준이, 다행히 비가 멈추었습니다.
손 버쩍 들고 있는 녀석, 울 아들이랍니다. 꽤 진취적으로 보이는 아달~
완주하고 들어온 세준이의 모습. 장하고 훌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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