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5월 2일 목요일
보테니칼 가든 도착
짐 푸르고, 간식 먹고
저 이외에 학급 업마 3명이 선생님 도우미로 같이 따라 왔어요.
애들 신청서 올떄 같이 갈 수 있는 부모님도 체크 해 달라고 해서, 얼싸구나 하고 체크 해서 따라 왔어요. 마침 제 학교도 노는 날!
울 아들 사진 많이 찍어 줘야지~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