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30일 목요일

뭐...자는 것도 천사 같은 내 새끼



이 사진 찍은 다음날, 하나밖에 없는 제 동생이 한국에 갔네요...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얼굴 보러 엄마집에 왔고, 울 아드님은 할머님 침대에서 쿨쿨~
일 잘 하고, 빨리 봤으면 좋겠다.
더 성숙한 모습으로 만나자....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