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5일 수요일

이런저런 사진들

 마더스 데이라고 이것 저것 학교서 많이 만들어 왔네요. 이거 말고도 방에 몇개나 더 쌓여 있다는....엄마라고 아침에는 대문에 나서는 제 앞을 지키고 있다가 마치 여왕님이 나오시는 것처럼 인사를 하고, 모든 일은 지들이 하겠다고.....ㅋㅋㅋ
말만이라도 귀여운 울 귀요미들. 지금이 젤로 예쁜 때 맞는 것 같아요.


 발레리나로 변신한 우아한 엄마. 세준이가 꿈꾸는 엄마는 이런 분(?).......쩝.
 울 동네 벽에 그려진 그림. 그 큰 벽에 어찌 이리 잘 그린건지....
 벛꽃들은 만발하고

세린이는 요즘 책 만드느라 정신이 없네요. 남편이 곧 포토샵 가르켜야 겠다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