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5월 8일 수요일
아랍 스쿨 쉬는 시간에
늠름한 세준이.
다정하기가 이루말 할 수가 없네요.
아침에 저보다 눈을 먼저 뜨는 날에는, 제 볼에 뽀뽀를 제일 먼저 해주며 저를 깨워주는 정말 스윗한 이 남자. 제가 졸립다며 장난으로 재워달라 하면, 얼굴을 어루만져 주며 자장가를 불러주는 이 아이. 누굴 닮은 거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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