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5월 22일 수요일
우리 귀염둥이들 태권도 시작해요.
아빠가 관장님하고 말씀 나누시는 동안, 야구놀이 하는 세준군
도복 입고 폼 좀 잡아보라니까, 어서 본 건 있어서..ㅋㅋㅋㅋ
다음주부터 정식수업 받고, 오늘은 맛배기만 보고 왔는데, 울 애들 완전 좋아하네요.
창 너머로 도촬했어용.
위에는 조그만 클래스, 밑에는 넓은 클래스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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