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5월 15일 수요일
예쁜 울 엄마 생신
한국에 계시는 친할머니께서 갑자기 작은 수술을 받게 되셔서, 아빠가 예정보다 늦게 캐나다에 오게 되셨네요. 하는 수 없이 정말 조용히 가족들하고만 엄마 생신을 같이 축하해드렸습니다. 저녁 먹고 간만에 이모 이모부들하고 저희 집에서 케잌 먹었어요.
울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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