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5월 2일 목요일
잘 자라, 우리 아가들~
독특한 자세로 자는 세준이, 뭘 해도 예쁜 내 사랑
이해가 안 간다. 각자 자기 침대 놔두고 왜 구지 소파에서들 자고 싶어하는지...
아들에게 자리 빼앗긴 남편, 그냥 바닥에 누워 잔다.ㅋㅋㅋ
도대체 이들은 왜 이러는 걸까?
어디서든 여튼 잘 자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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