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2일 목요일

잘 자라, 우리 아가들~

 독특한 자세로 자는 세준이, 뭘 해도 예쁜 내 사랑

이해가 안 간다. 각자 자기 침대 놔두고 왜 구지 소파에서들 자고 싶어하는지...
아들에게 자리 빼앗긴 남편, 그냥 바닥에 누워 잔다.ㅋㅋㅋ
도대체 이들은 왜 이러는 걸까?
어디서든 여튼 잘 자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