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4월 30일 화요일
세준이 학교에서 생일잔치
오늘은 2013년 4월 9일 화요일 세준이가 6살이 된 아주 행복한 날이랍니다.
반 담임 선생님께서 생일 잔치를 열어 주셨어요. 저희 부부는 케잌이랑 주스등을 준비해 가서 같이 축하해주고 왔습니다. 세준이가 너무나 행복해 하는 모습에 저희 가족 모두 다 기쁜날이었습니다.
세린이도 윗반에서 담임선생님께 말씀 드리고, 동생 생일 파티에 참여하려 내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