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4월 22일 월요일
요즘은 이쁘게 먹는게 대세!!!
월남국수 집에 왔다. 이 녀석들 많이 컸다는게 느껴지는게, 이제는 각자 자기 분량으로 음식 시켜 줘야 한다. 3이 두개 시켜 나눠 먹는 시간은 지나갔다. 요즘 얼마나 잘 먹는지...
야무지게 먹는 녀석들 보니 배가 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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