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8일 월요일

depuis 1964













남편이 동네 지나가다 이곳을 우연히 보게 됐어요. 1964년부터 오픈한 동네 캐네디언스타일 분식집(?) 
남편왈, 64년부터 했으면 음식이 얼마나 맛있겠냐며 갔던 그곳.
맛은 무지 평범, 가격은 평범 이상, 서비스는 정말 가족적이고 친절친절 또 친절.
뭐.....또 갈 것 같지는 않아요.ㅎㅎㅎㅎㅎ
그래도, 가족끼리 보내는 이 시간, 순간 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