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3월 11일 월요일
감자꽃 키우기-봄 방학 프로젝트
폐품 재활용의 좋은 예
감자에 싹이 난 걸 보고 신기해 하는 아가들에게 감자꽃을 길러보자고 제안을 했어요.
버섯 담겨 있던 플라스틱 통에, 호박이 담겨있던 스티로폼을 밑에 받쳐서 만든 재활용 화분. 세린이는 '미니', 세준이는 '스조나(?)'라는 이름을 각각 지어주고 기르고 있어요. 꽃이 예쁘게 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