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주말 도서관에 잠시 방문해주시고~
책을 읽던(그림을 보고 있던) 세준이가 막 달려와 하는 말, "엄마, 한국말 써 있어요."
무슨 첩보원 이야기 같은 건데, 북한 쪽하고 싸우는 내용인 것 같았어요.
여튼 불어 책 속에 한글, 그리고 분단조국의 슬픈 현실....세준이가 이해하기에는 힘든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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